모두가 행복한 강원도를 만들어 갑니다!

Gangwon Provincial Mental Health Center

자살예방정보

전국 자살현황

OECD 국가 자살률 비교
구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전국 자살사망자 수 15,906 14,160 14,127 13,836 13,513 13,092 12,463 13,670 13,799 13,195
자살률(십만명당) 31.7 28.1 28.5 27.3 26.5 25.6 24.3 26.6 26.9 25.7
연령표준화 자살률(십만명당) 28.8 25.1 25.1 23.9 22.7 21.9 20.7 22.6 22.6 21.9

전국 사망원인 순위 추이, 2010-2020
순위 2010년 2019년 2020년
사망원인 사망률 사망원인 사망률 사망원인 사망자 수 구성비 사망률 '10
순위대비
'19
순위대비
1 악성신생물 144.4 악성신생물 158.2 악성신생물 82,204 27.0 160.1 - -
2 뇌혈관 질환 53.2 심장 질환 60.4 심장 질환 32,347 10.6 63.0 ↑+1 -
3 심장 질환 46.9 폐렴 45.1 폐렴 22,257 7.3 43.3 ↑+3 -
4 고의적 자해(자살) 31.2 뇌혈관 질환 42.0 뇌혈관 질환 21,860 7.2 42.6 ↓-2 -
5 당뇨병 20.7 고의적 자해(자살) 26.9 고의적 자해(자살) 13,195 4.3 25.7 -1 -
6 폐렴 14.9 당뇨병 15.8 당뇨병 8,456 2.8 16.5 ↓-1 -
7 만성 하기도 질환 14.2 알츠하이머병 13.1 알츠하이머병 7,532 2.5 14.7 ↑+6 -
8 간 질환 13.8 간 질환 12.7 간 질환 6,979 2.3 13.6 - -
9 운수 사고 13.7 만성 하기도 질환 12.0 고혈압성 질환 6,100 2.0 11.9 ↑+1 ↑+1
10 고혈압성 질환 9.6 고혈압성 질환 11.0 패혈증 6,086 2.0 11.9 ↑+4 ↑+1

- 자료출처: 통계청 | 2020년 사망원인통계

*심장질환(허혈성 심장질환 및 기타심장질환 포함)


전국 성별 사망원인 순위, 2020년

- 자료출처: 보건복지부 | 2020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


*2011-2020년 전국 성별 자살현황

전국 연령별 사망원인 순위, 2020년
연령 1위 2위 3위
사망원인 구성비(%) 사망률 사망원인 구성비(%) 사망률 사망원인 구성비(%) 사망률
0세 출생전후기에 기원한 특정 병태 116.7 -48.5% 선천 기형, 변형 및 염색체 이상 41.1 -17.1% 영아 돌연사 증후군 21.4 -8.9%
1-9세 악성신생물 1.6 -18.0% 운수사고 0.7 -8.0% 가해(타살) 0.6 -7.3%
10-19세 고의적 자해(자살) 6.5 -41.1% 악성신생물 2.2 -14.0% 운수사고 2.0 -12.9%
20-29세 고의적 자해(자살) 21.7 -54.4% 악성신생물 4.1 -10.2% 운수사고 3.8 -9.4%
30-39세 고의적 자해(자살) 27.1 -39.4% 악성신생물 13.2 -19.1% 심장 질환 4.1 -6.0%
40-49세 악성신생물 39.8 -28.3% 고의적 자해(자살) 29.2 -20.8% 간 질환 11.5 -8.2%
50-59세 악성신생물 113.0 -36.6% 고의적 자해(자살) 30.5 -9.9% 심장 질환 26.2 -8.5%
60-69세 악성신생물 270.6 -42.4% 심장 질환 55.9 -8.8% 뇌혈관 질환 38.9 -6.1%
70-79세 악성신생물 677.5 -35.7% 심장 질환 186.8 -9.9% 뇌혈관 질환 142.9 -7.5%
80세 이상 악성신생물 1375.6 -17.6% 심장 질환 971.5 -12.4% 폐렴 819.2 -10.5%

- 자료출처: 보건복지부 | 2020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

* 연령별 사망원인 구성비 = (해당 연령의 사망원인별 사망자 수 / 해당 연령의 총 사망자 수) × 100


2011-2020년 전국 연령별 자살현황
연령별 성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전국 20세 미만 373 337 308 276 245 273 255 301 300 317
20 - 39세 4,151 3,519 3,459 3,367 3,013 2,954 2,918 3,190 3,220 3,345
40 - 64세 6,976 6,280 6,788 6,694 6,415 6,250 5,916 6,586 6,673 6,141
65세 이상 4,406 4,023 3,871 3,497 3,837 3,615 3,372 3,593 3,600 3,392
연령별 성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전국 20세 미만 3.3 3.0 2.8 2.6 2.3 2.7 2.6 3.1 3.2 3.5
20 - 39세 27.7 23.8 23.7 23.3 21.0 20.8 20.6 22.7 23.2 24.4
40 - 64세 38.4 33.8 35.8 34.6 32.7 31.4 29.4 32.5 32.6 29.8
65세 이상 79.7 69.8 64.2 55.5 58.6 53.3 47.7 48.6 46.6 41.7
전국 2011-2020년 연령별 자살사망자 수 추이
전국 2011-2020년 연령별 자살률(십만명당) 추이

강원도 자살현황

2020년 전국 17개 시도별 연령표준화 자살률(십만명당) 현황
시도별 자살사망자 수 연령표준화 자살률(십만명당)
서울 2,161 19.2
부산 921 22.6
대구 629 22.7
인천 773 23.3
서울 2,161 19.2
광주 326 20.2
대전 397 24.7
울산 300 23.6
세종 64 18.3
경기 3,129 20.8
강원 508 25.4
충북 431 19.2
충남 732 27.9
전북 500 23.5
전남 526 23.2
경북 754 23.6
경남 844 22.0
제주 200 25.5

2020년 강원도 18개 시군별 연령표준화 자살률(십만명당) 현황
시도별 자살사망자 수 연령표준화 자살률(십만명당)
춘천 83 25.4
원주 88 26.7
강릉 73 18.3
동해 45 28.4
태백 12 37.6
속초 37 20.9
삼척 16 35.1
홍천 29 17.9
횡성 18 29.1
영월 19 28.7
평창 12 35.0
정선 14 16.9
철원 14 33.2
화천 9 19.4
양구 7 25.5
인제 8 22.6
고성 11 15.8
양양 13 35.3
28.8

2011-2020년 강원도 연도별 자살현황
구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자살사망자 수 687 583 587 563 541 495 470 507 509 508
자살률(십만명당) 45.2 38.3 38.5 36.8 35.3 32.2 30.6 33.1 33.3 33.2
연령표준화 자살률(십만명당) 37.7 31.4 32.0 29.9 28.7 25.2 23.0 26.1 26.4 25.4

- 자료출처: 통계청 | 2020년 사망원인통계


2011-2020년 강원도 연령별 자살현황
연령별 성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강원도 20세 미만 8 11 4 9 7 9 4 7 13 13
20 - 39세 136 115 123 93 104 79 76 90 87 80
40 - 64세 301 242 253 273 252 244 221 230 235 243
65세 이상 242 215 207 188 178 163 169 180 174 173
연령별 성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
전국 20세 미만 2.4 3.4 1.3 2.9 2.3 3.1 1.4 2.6 5.0 35.25
20 - 39세 34.2 29.5 32.1 24.7 27.9 21.4 20.8 25.0 24.7 23.41
40 - 64세 53.6 42.2 43.3 45.8 41.6 39.6 35.5 36.9 37.6 38.8
65세 이상 106.5 91.6 85.3 75.3 69.6 62.6 4762.77 64.0 59.5 56.0
강원도 2011-2020년 연령별 자살사망자 수 추이
강원도 2011-2020년 연령별 자살률(십만명당) 추이

자살보도 권고기준 3.0 전문

• 자살보도에는 사회적 책임이 따릅니다.

<자살보도 권고기준 3.0>은 자살보도의 사회적 책임을 인식하고, 언론과 개인이 자살예방에 동참할 것을 권유하고자 마련한 기준입니다. 이 기준은 신문, 방송, 인터넷 매체를 포함한 모든 미디어와 경찰과 소방 등 국가기관, 그리고 개인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 계정(SNS), 블로그,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유의해야 하는 기준입니다.

• 잘못된 자살보도는 사람을 죽게 할 수도 있습니다.

자살보도는 모방자살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자살의 동기나 방법, 도구, 구체적인 장소 등을 보도하면 막연하게 자살을 고민하던 사람들에게 동일하거나 유사한 방법 또는 장소에서 자살을 실행하도록 부추길 수 있습니다. 자살 원인을 단정하는 보도는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자살을 하나의 대안으로 선택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유명인의 자살보도는 파급효과가 크므로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 자살보도 방식을 바꾸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자살보도 권고기준 2.0> 발표 이후 언론의 자살보도 방식이 변화하면서 자살률은 꾸준히 감소하였습니다. 자살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관이나 활동을 소개하면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습니다.

자살보도 권고기준 3.0 5가지 원칙
1) 자살을 예방하려면 자살 사건은 되도록이면 보도하지 않습니다. : 자살 사건을 보도하지 않기로 한 나라들에서 실제로 자살이 감소한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가급적 자살 사건은 보도하지 않는 것이 자살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2) 자살 사건을 주요 기사로 다루지 않습니다. : 사람의 생명보다 더 큰 보도의 가치는 없습니다. 자살이 부각된 보도는 자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방 송 보도나 신문 지면 등에서 자살 사건을 우선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3) 기사 제목에 ‘자살’이나 자살을 암시하는 표현 대신 사망 사실을 알리는 표현을 선택합니다. : ‘자살’, ‘스스로 목숨 끊다’, ‘극단적 선택’, ‘목매 숨져’, ‘투신 사망’ 등과 같은 표현 대신 ‘사망’, ‘숨지다’ 등과 같이 객관적 사망 사실에 초점을 둔 표현을 사용합니다.

4) 자살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살로 단정 지어 보도하지 않습니다. : 자살로 명확히 판정되기 전까지 사인을 자살로 추정하거나 단정하는 보도는 삼가야 합니다.

5) 자살과 관련된 자극적이거나 긍정적인 표현을 삼갑니다. : ‘연이은 자살’, ‘또 자살’, ‘자살 확인’, ‘자살의 전염’과 같이 자살이 유행한다는 식의 보도를 하지 않으며, ‘자살 성공’, ‘자살 실패’와 같은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1) 범죄 사건을 다루듯 자살 방법, 도구, 장소 등을 구체적으로 보도하지 않습니다. : 자살 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거나 묘사하면 자살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살에 관한 정보나 암 시를 제공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2) 자살 동기를 단순화한 보도는 매우 위험합니다. : 자살은 단순화하기 어려운 복잡한 요인들로 유발됩니다. 따라서 표면적인 자살 동기만을 보도할 경우 결과적으로 잘못된 보도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유사한 상황에 처한 사람에게 자살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3) 목격자의 인터뷰 내용이나 경찰 ․ 소방 등 관련 기관의 발표라도 신중하게 보도해야 합니다. : 사건을 최초로 발견한 사람의 인터뷰나 관련 기관의 초기 발표라도 사실과 다르거나 모방자살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4) 특히 유명인의 자살 보도는 파급력이 크므로 더욱 신중해야 합니다. : 유명인의 자살이나 자살시도를 다루는 보도는 모방자살을 초래하는 효과가 매우 크다는 것을 유념해야 합니다.
1) 자살 사건과 관련된 영상 자료 사용을 자제합니다. : 자살 장소, 방법, 도구 등에 관련된 사진이나 영상, 죽음을 암시하는 자료 등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2) 유명인 자살의 경우 사진이나 영상 자료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 유명인 자살은 파급력이 더욱 크므로 고인의 자살과 관련된 영상이나 사진 자료 사용을 자제해야 합니다.

3) 자살 사건 보도 시 자살예방 관련 기관 정보나 긴급 도움 요청 관련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 자살 사건 보도 시 자살예방 관련 기관 정보나 긴급도움 요청 관련 이미지를 제공합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살사건 보도 시, 위의 내용을 기사 하단에 첨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4) 이러한 원칙은 인터넷 방송, 1인 방송 등에서도 엄격히 준수해야 합니다. : 전통적인 방송 매체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매체(유튜브,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 인터넷방송 등)에서 도 자살 사건을 다룰 때에 자살예방 관련 상징이나 사진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보도로 생길 수 있는 부 작용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 자살을 합리화하거나 극적으로 묘사하지 않습니다. : ‘벼랑 끝 선택’, ‘어쩔 수 없는 선택’, ‘마지막 탈출구’, ‘~ 이기지 못해 뒤따라 자살’ 등과 같은 표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2) 다른 사람을 살해하고 자살하는 행위를 ‘동반자살’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 일가족 동반자살은 살해 후 자살이나 자살 교사와 같은 범죄 행위로 인식되어야 합니다.

3) 자살로 인해 고통이나 문제에서 벗어났다는 식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 자살로 불명예스러운 사건이 종결되거나 자살이 억울함을 해소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는 논리가 전달되지 않도록 유의합니다.

4) 자살을 사회적 문제를 제기하는 수단으로 보도하는 경우에도 신중해야 합니다. : 사회적 모순, 제도 미비 등의 문제를 제기하는 사례로 자살을 다루는 경우에도 또 다른 자살을 유발할 수 있음을 유의해서 보도해야 합니다.

5) 자살로 발생하는 부정적 결과를 알립니다. : 자살과 자살시도로 발생하는 폐해나 유가족의 고통을 알릴 필요가 있습니다.

6) 자살예방을 위한 보도를 합니다. : 전 국민의 자살예방 활동을 촉진하고 자살에 대한 잘못된 믿음을 바로잡을 수 있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1) 유가족의 심리 상태를 고려하여 세심하게 배려해야 합니다. : 자살 사건 조사와 보도에서 유가족은 다양한 측면에서 힘든 상태이며 자살보도로 더욱 고통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2) 고인의 인격과 비밀은 살아있는 사람처럼 보호해야 합니다. : 고인의 인격을 침해하거나 비밀을 노출하는 보도는 고인과 유가족의 법적 권익을 해칠 수 있습니다.

3) 유가족의 신분을 노출할 위험이 있는 정보는 보도하지 않습니다. : 자살자의 거주지, 나이, 직업, 경력 등 구체적인 신상을 밝히는 것은 유가족, 특히 어린 자녀들을 보호하는 데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4) 유서와 관련된 사항을 보도하는 것은 최대한 자제합니다. : 고인과 유가족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자살의 미화를 방지하려면 유서와 관련된 사항은 되도록 보도하지 않습니다.

※ 유명인 자살보도를 할 때 이 기준은 더욱 엄격하게 준수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www.journalist.or.kr/news/section4.html?p_num=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