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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정보

소아청소년기 정신장애

* 출처 ; 의료행동과학/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소아우울증

[증상]

소아기 우울장애에서는 성인에서 보이는 전형적 우울가,a 죄책감 증상 외에 짜증, 분노발작, 신체증상 호소 등을 흔히 나타낸다. 청소년의 경우 무단결석, 약물남용, 가출, 비행등의 행동문제로 나타나기도 하고 신체증상이나 성적저하로 위장되기도 한다.

[치료]

가출, 등교거부, 자살, 약물남용의 위험성이 있을 때에는 입원치료를 요한다. 가족치료, 개인정신치료, 인지치료, 사회기술 훈련 등의 복합적인 치료접근이 요구되며 약물치료 또한 중요하다.

학습장애

일기장애, 산술장애, 쓰기장애로 크게 나누어지며 증상이 의심되어 진단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신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야 한다.

  • 읽기 장애
    지능이 정상이며 지각장애가 없고 정상적인 학습을 받았는데도 글자를 인지하지 못하거나, 느리거나 부정확하게 글을 읽거나 글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를 말한다.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언어치료를 받지 않으면 읽기장애가 지속되므로 읽기장애가 의심되는 초등학생의 경우 언어치료와 특수치료를 받아야 한다. 치료는 정확한 평가를 거쳐 읽기교육과 집단치료를 시행하고 경우에 따라 특수교육이 필요하다.
  • 산술장애
    학력과 지능을 고려하여 기대되는 수준보다 산술능력이 떨어지는 경우를 말한다. 대개 7~8세가 되면 산술장애를 진단할 수 있다.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특수교육이다. 특수치료를 받지 않았거나 개선되지 않는 경우에는 학업장애가 지속되고, 이차적으로 등교거부, 우울증 등의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다.
  • 쓰기장애
    나이, 지능 및 학력을 고려한 기대치 이하로 쓰기 능력에 장애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원인은 확실치 않으나 신경인지기능의 이상이나 유전적 요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특수교육이 가장 좋은 치료이며 타이핑으로 장애를 일부 대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