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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정보

불안장애

* 출처 ; 의료행동과학/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 대한신경정신의학회

불안장애는 정신과 장애 중 가장 흔한 질병 중의 하나로 일반인구 중 약 15% 이상이 평생 동안 한번 이상 불안장애를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공황장애

심한 불안발작과 이에 동반하는 다양한 신체증상들이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다.

[증상]

불안발작은 매우 심해서 거의 죽을 것 같은 공포심을 유발한다. 이 외에도 가슴 두근거림, 온몸 떨림, 호흡곤란, 흉통이나 가슴이 답답함, 어지럼증, 오심, 발한, 질식감, 손발의 이상감각, 머리가 멍함, 쓰러질 것 같은 느낌이나 실제로 잠깐 실신하는 것과 같은 신체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다.

[치료]

인지행동 치료는 정신치료의 일종으로 공황장애의 치료에 효과적이며 약물치료와 병행할 경우 더욱 효과적이다.

범불안장애

[증상]

범불안장애는 걱정과 불안이 핵심증상이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끊임없이 걱정하는데, 객관적으로 볼 때 그런 걱정이 지나치고 비현실적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게다가 두통, 흉통, 근육통증, 피로감, 불면증 등의 신체증상이 흔히 동반된다.

[치료]

정신치료와 약물치료로 나누어 생각할 수 있으며 두 가지 치료법을 병행해서 시행할 경우가 많다. 치료기간은 대개 6개월 이상의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심각한 외상을 보거나 직접 겪은 후에 나타나는 불안장애이다. 외상이란 전쟁, 사고, 자연재앙, 폭력 등 생명을 위협하는 충격적인 경험을 의미한다.

[원인]

원인은 어떤 외상적 사건이 질병을 일으킨다. 그러나 외상적 사건을 경험한 모든 사람에게서 이 병이 발병하지는 않는다. 외상적 사건 이전이나 이후의 생물학적, 정신사회적 요소가 발병에 관련되는 것으로 생각된다.

[증상]

꿈이나 반복되는 생각에서 외상적 사건을 재경험 하는 것, 감정적 무감각, 자율신경계의 과잉각성상태의 3개지가 중요한 증상이다. 공황발작, 착각, 환각을 경험할 수도 있으며 부수증상으로 공격성, 충동조절실패, 우울감, 약물 남용 등을 보이기도 한다.

[치료]

정신치료와 약물치료를 하게 되며 기타 집단치료와 가족치료도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