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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정보

정신분열증

* 출처 ; 의료행동과학/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신경정신의학 /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생물학적으로는 도파민, 세로토닌 등의 신경전달물질의 이상으로 인한 것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유전적요인도 있다. 정신분석 이론에서는 자아의 결손이 증상형성에 관여한다고 하였으며 가족관계 이론에서는 가족 간의 상호관계와 의사소통이 병의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고 있다.

원인

우울증의 원인으로는 많은 요인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되어있다. 심리사회적 스트레스뿐만이 아니라 유전,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 내분비 이상 등 다양한 이유들이 우울증에 원인이 된다고 보고되고 있다.

증상

  • 환각 : 정신분열병의 가장 특징적인 증상 중 하나이다. 환청, 환시, 환촉, 환미, 환후가 있는데 이 중 환청이 가장 흔하다.
  • 망상 : 사고에 장애가 생긴 것으로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이라고 확신하는 것을 말한다.
  • 와해된 언어/행동, 괴이한 행동
  • 음성증상 : 감정표현의 감소, 무표정, 무의욕증, 무쾌감증

치료

[약물치료]

급성기에는 약물치료가 가장 중요하고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다. 치료해야 할 표적증상을 정한 후 사용할 약물을 선택하게 되며 치료효과는 약을 복용한 후 3~10일이 지나면 나타나기 시작하지만, 약물의 효과유무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최소 3~6주 동안 충분히 복용해야만 한다.

[입원치료]

자타해의 우려가 있는 경우, 증상이 심해 자신을 잘 돌보지 못하여 신체적 건강이 위협받을 때, 생활하는 환경이 병의 경과에 나쁜 영향을 주기 때문에 격리시킬 필요가 있을 때, 특수한 검사나 치료가 필요할 때 입원이 필요하다.

[유지치료]

급성기 치료 후에도 재발을 예방하고 사회적 기능을 증진시키기 위해 유지치료가 필요하다. 기간은 1~2년에서 재발경력이 있는 사람은 5년 이상 약물치료를 지속해야 한다.

[심리사회적치료]

정신치료, 인지치료, 집단치료, 가족치료, 사회기술훈련등.